마블 '하우스 오브 엠' 실사화 논란, '역대급 팬서비스 실현'이라는 발표와 '이걸 10분짜리 까메오로 태운다고?'라는 냉담한 반응 사이
마블 '하우스 오브 엠' 실사화 논란, '역대급 팬서비스 실현'이라는 발표와 '이걸 10분짜리 까메오로 태운다고?'라는 냉담한 반응 사이 최근 마블이 차기 어벤져스 영화인 '둠스데이'에서 코믹스의 전설적인 이벤트, '하우스 오브 엠'을 일부 각색하여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이 뜨거운데요. 이안 맥켈런이 연기한 오리지널 매그니토가 왕으로 군림하고, 엘리자베스 올슨의 스칼렛 위치가 그의 딸로 등장하는 '뮤턴트가 지배하는 세상'을 실사로 구현한다는 내용입니다. 그야말로 팬들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그림이 드디어 현실이 되는, 역대급 발표라고 할 수 있죠.하지만 온라인 반응은 마블의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두고 전혀 다른 지점에서 논쟁의 불씨가 붙었거든요. 단순히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