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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에 색다른 매력과 감성을 입히다, GV60의 e-ASD 기술

차세대 친환경차로 손꼽히는 전기차가 빠른 속도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그러나 아직 전기차 고유의 주행 감성을 어색해 하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다.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ctive Sound Design, 이하 e-ASD)은 바로 이 거리감을 줄여주는 기술이다. 차량의 주행 속도나 모터의 토크 상태, 운전자의 가속 의지와 같은 여러 변수를 고려해 최적의 사운드를 실내 공간에 덧입혀 운전자의 주행 몰입감을 더하고 드라이빙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 전용 전기차로 출시된 GV60의 e-ASD는 몰입감을 더하는 기본적인 목적 뿐만 아니라,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니고 있는 고급스러운 감각을 극대화하고 전기차가 선사하는 미래적이고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사운드디자인리서치랩 소속 개발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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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2.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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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 어디까지 왔나

전기차 시대, 어디까지 왔나

각국 정부는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최근 몇 년간 탄소 배출 저감의 규모와 강도를 키워왔다. 기후 변화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이에 맞춰 전동화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조사업체인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각국 정부가 선언한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2030년까지 전체 신차 판매 가운데 60%가 전기차같은 무공해 차량으로 채워져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서두르고 있는 탈탄소 및 전기차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각국 정부와 완성차 업체들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살펴봤다. 유럽, 전 세계 최초 탄소 중립 대륙 목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전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대륙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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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2.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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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디테일로 디자인을 완성하다,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심미적 요소를 더하는 그레이존 디자인

차별화된 디테일로 디자인을 완성하다,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심미적 요소를 더하는 그레이존 디자인

자동차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이자, 소비자의 뚜렷한 기호를 반영하는 자동차 디자인. 최근 자동차 디자인은 차량 선택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가치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가 조사한 ‘2020년 신차 구입자의 핵심 구입 이유’를 살펴보면, 외관 스타일과 인테리어 디자인이 각각 2위와 9위를 차지했다. 특히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우는 2019년에 비해 무려 9단계나 상승해, 자동차 디자인의 중요성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이는 최근 자동차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점차 자동차 디자인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자동차 디자인의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디자인 영역 또한 고객의 높은 기준에 부응하기 위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 단순히 조명으로만 기능했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어느덧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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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1.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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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오브제로써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크리스탈 스피어,기술과 감성의 조화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아름다운 오브제로써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크리스탈 스피어,기술과 감성의 조화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제네시스 GV60의 인테리어는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과 제네시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GV60의 콕핏은 운전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개성 있는 디자인 요소가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건 바로 크리스탈 스피어(Crystal Sphere)다. 구 형상의 전자식 변속기인 크리스탈 스피어는 GV60 인테리어의 상징적인 오브제이자 운전자와 교감을 이뤄내는 감성 요소로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크리스탈 스피어의 핵심은 아름다운 크리스탈 오브제로 기능하다가도 주행 가능 상태가 되면 변속 다이얼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단순히 사용성만을 추구한 변속 다이얼에 그치지 않고, 심미적 요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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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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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이끄는 디자인 과정,제네시스 GV60의 디지털 디자이너들을 만나다

상상을 현실로 이끄는 디자인 과정,제네시스 GV60의 디지털 디자이너들을 만나다

최근 자동차 디자인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과정이 있다. 내·외장 스타일링 디자이너가 상상력을 발휘해 작업한 2D 스케치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제 양산 모델까지 설계할 수 있도록 3D 디지털 모델로 만드는 디지털 디자인이 바로 그것이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디지털 디자이너는 기본적으로 디자인 역량이 우수해야 하고, 설계 요구 조건과 까다로운 법규를 충족할 수 있는 기술적인 정보도 숙지해야 한다. 원활한 의사소통 및 협업 능력은 물론이다. 디지털 디자인을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자동차 디자인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동차 디자인은 크게 보면 2D 스케치 디자인→디자인 콘셉트 도출→선행 3D 디지털 모델링(CAS)→영상(VR 모델) 및 실물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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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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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전기차의 기준을 정립하다,인테리어, 컬러 및 소재 디자이너와 살펴본 GV60

럭셔리 전기차의 기준을 정립하다,인테리어, 컬러 및 소재 디자이너와 살펴본 GV60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 GV60는 여러 면에서 특별하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내연기관차와 차별화된 성능과 구성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GV60의 가장 눈에 띄는 차별점은 바로 디자인이다. 내연기관차라서 필요했던 부품들이 사라진 덕분에 지금까지의 그 어떤 차와도 닮지 않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완성될 수 있었다. GV60는 눈에 띄는 외장만큼이나 내장 디자인 또한 두드러진다. 제네시스 고유의 실내 디자인 철학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바탕으로 GV60만의 개성을 더한 덕분이다. 여기에 넓은 실내를 감각적으로 채우는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탑승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GV60를 완성하는 컬러와 소재는 개성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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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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