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 경험과 지속가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사용자의 일상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소재와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데 힘써온 것. 갤럭시 패키지의 친환경 디자인 3대 원칙은 감축(Reduce), 대체(Replace), 재활용(Recycle)으로, 삼성전자는 크기부터 사용되는 재료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하면 포장을 간소화하고 보다 지속가능한 프로세스로 패키지를 만들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갤럭시 S7부터 갤럭시 S21까지, ‘친환경 패키지’를 위한 여정 2016년 갤럭시 S7이 출시된 이래, 패키지 또한 여러 세대를 거치며 친환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삼성전자는 지난 5년간 사용자들이 패키지를 손쉽게 재활용할..
스마트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면서 손안의 화면을 몇 번 터치해 은행 업무를 보고,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해외의 물건을 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사용이 더 쉽고 직관적일지 고민했다. One UI가 탄생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2018년 11월 One UI를 공개했다. 그리고 2년여간 진화를 거듭해 2020년 12월, 디자인과 효율성, 다양한 기기 간의 경험까지 대폭 개선된 One UI 3이 탄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18일부터 One UI 3.1을 통해 신규 기능을 기존 일부 스마트폰에 지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 그럼 One UI 3으로 사용자들은 ..
삼성전자는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는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용자들에게 친환경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 또한 그 노력의 일환. 덴마크의 프리미엄 텍스타일(textile)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와 파트너십을 맺고 제작한 액세서리는 ‘자원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의 가치관이 담긴 결과물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S21+의 케이스 역시 크바드라트와의 특별한 협업에 의해 탄생했다. 사용 가치가 다한 물건에 또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방식을 통해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 액세서리 후크까지 친환경 공정으로 제작한 것이다. 특히 케이스에 달린 액세서리 후크를 활용하면 다양한 장신구나 스트랩 등을 장착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케이스를..
삼성전자는 15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1(Samsung Galaxy Unpacked 2021: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니크한 ‘컨투어 컷(Contour Cut)’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최신 5nm 프로세서, 대폭 강화된 AI 기술로 모든 일상을 영화와 같이 생생하게 기록해주는 강력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각각 6.2형, 6.7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