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박스형 차체 구조의 장점을 극대화한 레이 1인승 밴을 출시했다. 기존에 라인업을 구성하던 2인승 밴 모델과 함께 승용 밴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다. 기존 2인승 밴 모델 대비 한층 넓은 적재 공간과 함께 측면 상하차 편의성을 높인 레이 1인승 밴 모델은 기존 자영업자는 물론, 최근 물류 업계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마이크로 풀필먼트(Micro Fulfillment, 소규모 물류 대행)’ 서비스 트렌드 및 라스트 마일 배송에도 적합한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전용 격벽과 평평한 플로어 구조로 신장 180cm(최대 세로 길이 191cm)가 넘는 성인 남성도 편히 누울 수 있어 차박 등 RV(레저용 차량)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추가적인 수요 창출을 통해 경차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레이 ..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이 적용된 스타리아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이 돋보인다. 내·외장 디자이너들과 함께 맞춤형 이동수단의 시작점이 될 스타리아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부로 확장한 개념)’을 처음 적용한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모델 스타리아를 출시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스타리아는 자동차의 다양한 공간 활용성에 대한 현대차의 방향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이용 목적에 따라 디자인과 사양을 차별화하고, 실내 공간은 이동과 휴식부터 캠핑까지 다양한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