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가전

‘취향저격’ 나만의 갤럭시 Z 플립3 만드는 방법

드리프트 2021. 12. 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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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꾸미려고 갤럭시 Z 플립3 샀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방꾸(방 꾸미기), 폰꾸(폰 꾸미기)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MZ세대.

 

커스터마이징에 익숙한 MZ 세대에게 자체 디자인의 트렌디함은 기본, 다양한 꾸미기를 통해 ‘나만의 플립’이란 차별점을 드러낼 수 있는 갤럭시 Z 플립3의 인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다양한 조합으로 나만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과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é)’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4·버즈2 메종키츠네 에디션’을 공개하며 사용자들의 ‘플립 감성’에 답했다.

 

‘폰꾸’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갤럭시 Z 플립3를 꾸미는 방법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

 

그렇지만 모두가 처음부터 ‘폰꾸’ 전문가일 수는 없기에, 뉴스룸이 갤럭시 Z 플립3 꾸미기의 기본이 될 수 있는 네 가지 폰꾸 팁을 소개한다.

 

 

톡톡 튀는 컬러를 입혀 포인트 아이템으로

감성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갤럭시 Z 플립3.

 

옷을 입을 때 컬러로 포인트를 주듯, 스마트폰에도 톡톡 튀는 컬러를 입히면 갤럭시 Z 플립3도 나만의 포인트 아이템이 된다.

 

계절에 따라, 기분에 따라 옷을 갈아입듯 다른 컬러로 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옷, 양말, 신발 등 패션 아이템의 색깔을 하나로 통일하는 ‘깔맞춤’처럼 갤럭시 Z 플립3와 더불어 같은 계열의 색으로 꾸며진 워치 스트랩과 버즈 케이스를 활용하면 통일감 있는 ‘나만의 갤럭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내 눈에 예쁜 아이템 모두 집합!

스티커를 활용한 꾸미기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에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갤럭시 Z 플립3 출시 이후 ‘폰꾸(폰 꾸미기)’에 스티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늘었다.

 

특히 시크한 매력의 ‘팬텀 블랙’,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크림’,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라벤더’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된 갤럭시 Z 플립3는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캔버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귀엽고 예쁜 스티커를 하나씩 수집해 케이스에 붙이다 보면 둘도 없는 나만의 폰이 완성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18일 세계 레서판다의 날을 맞아 ‘옴팡이’ 캐릭터 창작자인 정다슬(애소) 작가와 함께 폰꾸미기용 레서판다 스티커를 제작했다.

 

레서판다를 비롯해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자는 의미에서였다.

 

이처럼 MZ 세대들에게 ‘스티커 꾸미기’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자신의 신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핸드폰 안팎으로 드러나는 사용자의 취향

보통 스마트폰 시작 화면을 보면, 사용자의 취향과 센스를 알 수 있다.

 

그렇지만 갤럭시 Z 플립3는 폰 케이스만으로도 취향 확인이 가능하다. 영화, 만화, 스포츠, 음식 등 다양한 콜라보 제품으로 폰꾸가 가능하기 때문.

 

특히 삼성 멤버스앱 브랜드 콜라보 액세서리 기획전에서 노티드 도넛, 디즈니, 질 스튜어트, 드래곤볼등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브랜드들과 협업해 ‘폰으로 덕질’하기에 안성맞춤인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링 그립, 스트랩 케이스, 투명 케이스용 팔레트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사용자의 개성과 편의까지 고려했다.

 

갤럭시 Z 플립3는 물론, 워치 스트랩에도 적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을 들고 있지 않는 순간에도 나만의 취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

 

또한, 한층 커진 커버 스크린에도 관심사나 감성을 듬뿍 담을 수 있다. 좋아하는 동물이나 셀럽, 캐릭터의 이미지를 최대 15개까지 지정해 화면을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화면을 켤 때마다 커버 스크린의 캐릭터와 컬러가 변경되었다면, One UI 4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용자의 취향대로 고정도 가능하다.

 

홈 화면, 아이콘, 배경화면을 나만의 스타일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색상 팔레트도 추가돼, 표현할 수 있는 취향의 스펙트럼이 더 넓어졌다.

 

 

있는 그대로의 폰을 즐기는 폰꾸 ‘순정’파

출시된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는 폰 꾸미기계의 순정파라면 맞춤형 디자인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하지만 ‘순정’ 제품을 선호한다고 해도, 남들과 똑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0월 공개된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은 그 자체로 사용자의 개성을 듬뿍 담을 수 있기 때문.

 

블랙, 실버 2가지 프레임과 블루,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 5가지 색상을 전·후면에 적용해 49가지 조합이 가능하다.

 

폰 케이스를 바꾸듯, 제품 전·후면 패널 색상을 계속 교체할 수 있도록 ‘비스포크 업그레이드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어떤 색상이 나에게 어울릴지 고민된다면,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직접 눈으로 보며 여러 가지 조합을 만들어 볼 수 있고, 삼성닷컴에서는 3D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과 함께 공개된 갤럭시 워치4·버즈2 메종키츠네 에디션 역시 재치 있는 디자인으로 ‘순정’이지만 이미 폰꾸를 완성한 듯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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